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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커피,전통차,홍차가 존중받는그곳 -“카페붐비다”

전통차와 커피가 함께하는 붐비다

글자크기 | | | 기사입력 : 2018.05.09 09:47

#단체모임
#포항이동카페
#산사카페
#커피전문점
#디저트카페




 포항이동에서 ic로 나가다보면 도심지가 끝나면서 산으로 둘러싸인 마을이 두곳이 있다.

 텃골마을과 무소마을이다. 그사이에 포항에스병원이 새로 지어서 두 마을 중간에 있다보니

 포항분들에게 더욱 익숙해진 마을 포항 에스병원 전은 텃골마을이고 지나가면 무소마을이다.

 오늘은 텃골마을내 산중턱에 위치한 붐비다카페로 발걸음을 옮겨본다.

 

 포항이동에서 ic로 나가다보면 도심지가 끝나면서 산으로 둘러싸인 마을이 두곳이 있다.

 텃골마을과 무소마을이다. 그사이에 포항에스병원이 새로 지어서 두 마을 중간에 있다보니

 포항분들에게 더욱 익숙해진 마을 포항 에스병원 전은 텃골마을이고 지나가면 무소마을이다.

 오늘은 텃골마을내 산중턱에 위치한 붐비다카페로 발걸음을 옮겨본다.

 텃골마을 아래에 좀 익숙한 식당 세곳이 있다.

 홍어요리를 잘하는 음식점 “대관령”, 오리요리로 유명한“사랑마루”, 여성들이 더 좋아하는

 황태찜전문인 “토방”이 있다.

 

 음식점들중 사랑마루 옆에 있는 좁은 길로 올라가면 전원주택들 사이에

 같이 위치한 “카페붐비다” 첫느낌은 이런산중에 커피전문점이? 문을열고 들어서며

 주인장의 독특한 인테리어에 이런 산중에 하고 한번 더 입을 연다.

 많은 이들이 이걸 다 어떻게 청소를 하지? 걱정의 소리가 더 많이 난다.


 이곳은 메뉴가 참 많다.

 주인장이 전통찻집에 가면 커피가 소홀하고 커피전문점에 가면 차가 소홀하다며 왜 둘다 소홀하지 않음 안되지 라고 생각해서 전통차와   커피 그리고 홍차가 아주 균등하게 존중받는 메뉴로 만들어진곳이다.

 보통 이야기 꽃을 피우면 2~3시간은 짧다는 그곳에서 봄을 만끽해본다.

 1주년때는 “응답하라1988음악회”로 축하의 보답을 2주년때는 “다시불러보는김광석노래”로

 곧 다가오는 3주년때는 어떤 문화행사를 할지 은근히 기대되는 그곳을 찾아

 자연과 더불어 커피한잔이 생각나는 그곳에 발걸음을 옮겨본다.

 포항시 남구 이동 591-3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시다면....


 참조링크 https://blog.naver.com/boomb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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